가가호호, 행복을 만드는 한 표
34년 현장에서 사람을 만나며, 변화의 격차를 줄여온 사람. AI 전문강사로서 쌓아온 현장의 시간이 이제 양평군민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34년 현장이 만들어낸 세 가지 기준
군민 위에 서는 사람이 아니라, 군민 곁에 서는 사람. 말로만 일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를 만들겠습니다.
꾸준함과 책임감. 34년 동안 한 길을 걸어온 시간이 증명합니다. 중요한 문제에서 적당히 타협하지 않습니다.
기술을 어렵게 말하지 않고, 주민들이 실제 생활에서 쓸 수 있도록 풀어내는 일을 오래 해왔습니다. 양평의 디지털 전환을 현실적으로 이끌겠습니다.
"지역의 문제를 숫자나 문장으로만 보지 않고,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의 삶으로 느껴왔습니다."
양수리가 고향으로, 양수초·국수중·국수고(현 양평전자과학고)를 졸업했습니다. 아버지의 권유로 컴퓨터 공부를 시작해 24살부터 34년 동안 컴퓨터 교육 현장에서 살아왔습니다.
공공기관, 교육기관, 기업에서 강의를 해왔고, 최근 몇 년은 AI 교육을 중심으로 많은 분들을 만나왔습니다. 저는 기술을 가르친다기보다, 그분들이 세상 변화에서 밀려나지 않도록 손을 잡아드린다는 마음으로 일해왔습니다.
양수리 출신, 지역 토박이
공공기관·기업체·교육기관 출강, 컴퓨터·AI 교육 전문
디지털교육부문
디지털교육공로부문
AI활용교육 전문가로 소개
가선거구 (양평읍·옥천면·양서면·서종면)
행복을 만드는 한 표 · 1-가 권수연
따뜻한 후원으로 함께 하는 정치 · 만원 후원으로 효능감 폭발
선거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함께하는 마음이 모여 진짜 변화가 됩니다.
만원 한 장의 후원이 군민과 함께 하는 의정활동의 씨앗이 됩니다.
기초의원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일하는 사람인지가 중요합니다.
양평읍 · 양서면 · 옥천면 · 서종면 — 가선거구의 모든 일상에 권수연이 있겠습니다.
군청, 시장, 학교, 병원, 상권, 교통이 모여 있고 가장 많은 군민의 일상이 오가는 곳입니다. 그만큼 작은 불편도 크게 느껴지고, 행정의 변화도 가장 먼저 체감되는 지역입니다.
양평읍의 발전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이 매일 걷는 길, 장을 보는 시장, 아이가 다니는 등교길, 어르신이 오가는 병원길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두물머리, 세미원,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풍경은 양평의 큰 자랑입니다. 하지만 관광객이 많아질수록 주민의 불편도 함께 커집니다.
자랑스러운 관광지이기 전에 주민이 살아가는 마을입니다.
대대로 공직자를 많이 배출해온 지역이고, 주민 사이의 정과 책임감이 살아 있는 곳입니다. 어르신들은 파크골프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젊은 세대는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기며 마을에 활기를 더합니다.
오래된 신뢰와 공동체의 힘으로 양평을 받쳐온 지역입니다.
북한강의 풍경, 문화예술 자원, 자연과 어우러진 마을은 서종의 큰 힘입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환경만으로 주민의 삶이 편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대중교통, 생활서비스 접근성, 마을 간 거리, 문화와 자연 보전의 균형이 중요한 지역입니다.
양평에서 일하고, 양평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예산 하나, 문장 하나도 소홀함이 없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또한 농업인, 자영업자, 교육자, 소상공인, 청년, 어르신까지
모든 직업군의 삶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양평에서의 삶이 행복이 되도록.
약한 사람에게는 더 따뜻하고, 강한 사람 앞에서는 더 당당하게.
디지털교육공로부문 수상. 34년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헌신의 기록.
디지털교육부문 수상. 상 자체보다 그 과정의 성실함이 더 소중합니다.
AI활용교육 전문가로 '참좋은하루' 프로그램에 출연, 디지털 교육의 중요성을 전파했습니다.
말이 아닌 실행으로, 숫자 하나 문장 하나 끝까지 책임집니다.
우리투데이 인터뷰 전문
저는 양수리가 고향으로, 양수초, 국수중, 국수고(현 양평전자과학고)를 졸업하였습니다. 아버지의 권유로 컴퓨터 공부를 시작하였고 24살때부터 34년 동안 컴퓨터 교육 현장에서 살아왔습니다. 공공기관, 교육기관, 기업에서 강의를 해왔고, 최근 몇 년은 AI 교육을 중심으로 많은 분들을 만나왔습니다.
저는 그럴 때마다 기술을 가르친다기보다, 그분들이 세상 변화에서 밀려나지 않도록 손을 잡아드린다는 마음으로 일해왔습니다. 이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들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일을 행정과 정책으로 해보고 싶습니다.
제 장점은 꾸준함과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34년 동안 한 길을 걸어왔다는 건, 단순히 오래 일했다는 뜻이 아니라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는,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디지털과 AI에 대한 이해입니다. 행정이 기술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그 부분을 누구보다 현실적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중요한 문제에서만큼은 적당히 타협하는 것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가는 게 맞다고 믿습니다.
처음부터 정치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저는 오랫동안 제 자리에서 교육을 하며 살아온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개인이 아무리 애써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있다는 걸 자주 느꼈습니다. 꼭 필요한 교육도 예산이 없어서 못 하고,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행정의 우선순위에서 밀리면 사라지는 걸 많이 봤습니다.
제게 정치는 욕심의 대상이 아니라, 더 이상 바깥에서 답답해만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길입니다.
저는 정치가 결국 사람 사는 방향을 정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창한 말처럼 들릴 수 있지만, 실제로는 아주 생활에 가까운 일이라고 봅니다. 예산이 어디에 쓰이는지, 어떤 문제가 먼저 해결되는지, 누구의 목소리가 반영되는지, 이런 것들이 결국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치가 힘 있는 사람들의 말만 크게 들리는 자리가 아니라, 작은 목소리를 제도 안으로 가져오는 일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에서 오래 살아오고 활동해오면서, 늘 마음 한편에 있던 생각이 있습니다. '이 문제를 아는 사람이 많은데, 왜 바뀌지 않을까.' '불편하다고들 하는데, 왜 늘 그대로일까.'
저는 이제 그 질문 앞에서 지켜보는 사람으로만 남고 싶지 않았습니다. 특히 지금은 지역도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은 빨라지고, 인구 구조도 바뀌고, 예전 방식만으로는 지역의 미래를 지키기 어려운 시대가 왔습니다.
겉으로 보면 그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기초의원이 큰 권한을 가진 자리처럼 보이지는 않으니까요.
그런데 실제로는 아주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예산을 살피고, 행정을 점검하고, 그냥 지나갈 수 있는 문제를 끝까지 묻는 역할이 바로 기초의원입니다.
저는 숫자 하나, 문장 하나도 허투루 보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을 받았지만, 저는 이 상이 저를 다 설명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오랜 시간 한 분야에서 꾸준히 걸어온 시간을 좋게 봐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수상 경력보다, 나중에 의정활동을 돌아봤을 때 "그 사람은 말만 하지 않고 실제로 일했다"는 평가를 듣고 싶습니다.
선거 결과는 민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결과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당시에는 많이 아쉬웠지만, 지나고 보니 저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부족했는지,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는지, 앞으로 무엇을 더 준비해야 하는지 차분히 돌아보게 됐습니다.
저는 그 시간을 통해 조금 더 깊어졌고, 조금 더 준비된 사람이 되었다고 믿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이해관계도 다르고, 갈등도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랫동안 교육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왔습니다. 결국 사람을 대하는 일은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걸 배웠습니다. 정치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들 때도 있지만, 주민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들으면 다시 해야 할 이유가 분명해집니다.
정치에 대한 불신이 큰 시대라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조심스럽고, 더 무겁게 이 길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화려한 말로 기대를 키우기보다, 작은 약속이라도 지키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군민 위에 서는 사람이 아니라 군민 곁에 서는 사람, 말로만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 저는 그런 정치인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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